연재

연재

칼럼으로 본 한국

5%의 방어크리틱

이명원 문학평론가,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는 흥미로운 주장이 하나 있다. 독서환경이 급변하고 있기는 하지만, 적어도 일본 인구의 5% 정도는 충성도가 높은 문학 독서 인구라는 믿음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