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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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으로 본 한국

恐中과 嫌日이 빚은 한국 외교의 모순朝鮮칼럼 The Column

중국 외교부의 어느 고위 간부는 최근 베이징을 찾아간 민주당 의원들에게 "인민의 감정을 무시하는 정책을 쓸 수 없다"며 한국의 사드(THAAD) 도입에 대한 중국의 각종 보복 조치가 자국의 여론에 근거함을 주장했다. 지난달 대통령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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