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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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잠금해제 쇼윈도 정치 / 박정훈

박정훈알바노조 위원장 세월호에 탄 국민이 가라앉을 때, 박근혜는 머리카락을 올리고 있었다. 오후 중앙대책본부로 자리를 옮길 때는 애써 만든 머리를 헝클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어떻게 연출할지가 정치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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