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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회 주요뉴스]]></title>
		<link><![CDATA[http://media.daum.net/rss/part/primary/society/rss2.xml]]></link>
		<description><![CDATA[사회 주요뉴스기사가 업데이트 됩니다.]]></description>
		<pubDate><![CDATA[Thu, 28 Aug 2008 11:10:23 +0900]]></pubDate>
		<language><![CDATA[ko]]></language>
		<webMaster><![CDATA[]]></webMaster>
		<item><title><![CDATA[필리핀 교통사고 10명 사망 꿈꾸는 교회 '비통']]></title>
<description><![CDATA[【서울=뉴시스】
"어떻게 이럴 수가,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필리핀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사업을 위해 떠났던 목회자 일행이 희생된 서울 봉천동 꿈꾸는 교회는 충격과 함께 슬픔에 빠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0&newsid=20080828032706977&p=newsis
]]></link>
<pubDate><![CDATA[Thu, 28 Aug 2008 03:27:06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필리핀 교통사고' 진해 교회도 충격..침통]]></title>
<description><![CDATA[필리핀에서 교통사고로 담임목사 가족을 잃은 경남 진해시 용원동 꿈꾸는교회도 큰 충격을 받고 침통한 표정입니다.
진해 꿈꾸는교회는 이번 사고로 박성돈 담임목사와 박 목사의 부인 정정희 씨, 6살 된 딸 보아 양 등을 잃었습니다.
교회 측은 정기영 장로를 중심으로 장례문제]]></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0&newsid=20080828031907899&p=YTN
]]></link>
</item>
<item><title><![CDATA[필리핀서 참변당한 박수진 목사 안타까운 사연]]></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8/nocut/120x120_20080828044108.651.0.jpg'>[CBS사회부 고영규 기자] '봉천동 아이들이 외국에서 영어를 배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서울 봉천동 '꿈꾸는 교회'의 박수진(52) 담임목사는 기도가 현실의 되는 꿈을 꾸며 필리핀으로 떠났지만 불의의 사고로 생을 달리했다.
박 목사는 평소 "아이들은 미래이고, 미래]]></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8030313832&p=nocut
]]></link>
</item>
<item><title><![CDATA[[관련기사 더보기] 필리핀 교통사고]]></title>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affair/
]]></link>
</item>
<item><title><![CDATA[성난 佛心..행보 주목되는 어청수 청장]]></title>
<description><![CDATA[서울광장을 가득 메운 스님과 신도의 목소리는 성난 불심(佛心)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20만명(주최 측 추산)이 운집한 가운데 지난 27일 열린 범불교도 대회는 평화적으로 마무리됐지만 청와대와 경찰은 여전히 수심이 가시질 않는다. 불교의 세(勢)를 절감한 데다 대응 수]]></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0&newsid=20080828092911931&p=ned
]]></link>
<pubDate><![CDATA[Thu, 28 Aug 2008 09:29:11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관련기사 더 보기] 범불교도 대회]]></title>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others/
]]></link>
</item>
<item><title><![CDATA['해원이냐, 재궐기냐'..정부 대처에 달렸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8/seoul/120x120_20080828032808.043.0.jpg'>[서울신문]‘여법(如法)하게’‘최대한 인내하는 관용의 자세로’‘불교계만의 자성의 야단법석(法席)’….
27일 27개 종단이 한자리에 모여 한목소리를 낸, 한국불교사상 초유의 ‘범불교도대회’ 당일까지 불교계가 보지했던 집단행동의 근저에는 부처님 법대로(여법하게) 보살행의]]></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8032807036&p=seoul
]]></link>
</item>
<item><title><![CDATA[수경 스님 "이 대통령 오만과 독선이 국정 난맥 불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7/hani/120x120_20080827154102.652.0.jpg'>[한겨레] 수경 스님 ‘범불교도대회’연설 전문
“두 번씩이나 사과하고도 언제 그랬냐는 듯 돌변
장로 대통령이 아닌 국민 대통령으로 거듭 나라”
　 사부대중 여러분! 저는 오늘 자비문중에 귀의한 수행자의 한 사람으로서 가슴 벅찬 환희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땅에 아직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28&newsid=20080827154103633&p=hani
]]></link>
</item>
<item><title><![CDATA['범불교도 대회' 도심 최소 수만명 운집]]></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7/yonhap/120x120_20080827165308.120.0.jpg'>경찰 추산 6만.주최측 추산 20만…오후 도심 교통 `마비'
촛불집회 관련 참가자도 일부 보여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박인영 기자 = 27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범불교도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상경한 스님과 불교 신도 등 최소 수만명이 집결해 도심 한복]]></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0&newsid=20080827164712709&p=yonhap
]]></link>
</item>
<item><title><![CDATA[불교계 '범불교도대회' 개최…이명박 정부 '종교편향' 규탄]]></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7/newsis/120x120_20080827153010.038.0.jpg'>【서울=뉴시스】
정부의 종교 편향을 규탄하는 대규모 불교도대회가 27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범불교도대회봉행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조계종, 천태종 등 불교 종파 스님과 신자 등 15만명(주최측 추산, 경찰추산 5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범]]></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28&newsid=20080827153010456&p=newsis
]]></link>
</item>
<item><title><![CDATA[불자들 시청 앞 속속 집결..경찰 긴장]]></title>
<description><![CDATA[【서울=뉴시스】
정부의 종교 편향을 규탄하는 대규모 불교도대회가 27일 낮 12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서울광장에서 시작됐다.
범불교도대회봉행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조계종, 천태종 등 불교 종파 스님과 신자 등 20만명(주최측 추산, 경찰추산 4만]]></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0&newsid=20080827132407530&p=newsis
]]></link>
</item>
<item><title><![CDATA['등록문화재' 7년의 빛과 그림자]]></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8/yonhap/120x120_20080828083806.430.0.jpg'>'혜택'에서 '규제'로 방향 급선회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현행 문화재보호법에서는 국가 혹은 시ㆍ도 지정문화재가 아닌 것 중에서 "보존과 활용을 위한 조치가 특별히 필요한 것을 등록할 수 있다"(47조 1항)고 규정하면서 이를 '등록문화재'로 명명한다.
이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7&newsid=20080828060112428&p=yonhap
]]></link>
<pubDate><![CDATA[Thu, 28 Aug 2008 06:01:12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오세훈 서울시장, 문화재위원회 정면 공격]]></title>
<description><![CDATA[서울시 홈피에 `시청본관 사적 가지정' 반박 글 올려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서울시청 본관 건물을 해체.복원하는 문제를 놓고 서울시와 문화재위원회가 마찰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본관을 사적으로 가지정한 문화재위원회의 결정을 무리한 것이라고 비]]></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4&newsid=20080828081308130&p=yonhap
]]></link>
</item>
<item><title><![CDATA[문화재청 "서울시청사는 아파트가 아니다"]]></title>
<description><![CDATA[청사 리모델링 나선 서울시 비난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문화재청은 27일 서울시의 청사 리모델링과 관련, 근대 건축문화재를 "아파트로 취급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문화재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가 아파트 등 현대 건물에 적용하는 구조 안전 기준을 오]]></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4&newsid=20080827160012972&p=yonhap
]]></link>
</item>
<item><title><![CDATA[서울시 "신청사 공사 계속하겠다" 갈등 심화]]></title>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신청사 건립공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혀 문화재 당국과의 갈등이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서울시와 문화재 당국이 서울시청 본관 건물을 복원하는 문제를 놓고 정면 충돌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신청사 건립공사는 또다른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서울시는 27일 "문화재위]]></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1&newsid=20080827132208518&p=akn
]]></link>
</item>
<item><title><![CDATA[서울시청 허물다 '사적 가지정'..철거-보존 갈등]]></title>
<description><![CDATA[&lt;앵커&gt;
서울시가 어제(26일)부터 시청사 본관건물의 철거를 시작했습니다.&nbsp;그러자 문화재 위원회가 긴급회의를 열고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는데요.
어떤 사정인지 유희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lt;기자&gt;
철거공사가 시작된 서울시청 본관입니다]]></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7080031175&p=sbsi
]]></link>
</item>
<item><title><![CDATA[서울시-문화재청 다투는 사이 '문화재 훼손']]></title>
<description><![CDATA[市 '철거후 복원' 방침따라 태평홀 철거문화재위원회, 뒤늦게 사적으로 가지정서울시 청사 처리방안을 두고 서울시와 문화재청이 엇박자를 내는 사이 국가 사적으로 가지정 된 문화재가 크게 훼손됐다. 서울시는 26일 시청사 철거 후 복원 방침에 따라 오전 11시30분께 중장비]]></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26&newsid=20080827034704628&p=hankooki
]]></link>
</item>
<item><title><![CDATA[청사 철거 중단 명령..서울시 강력반발]]></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7/kukminilbo/120x120_20080827003205.939.0.jpg'>문화재 원형 보존을 위해서는 건물을 해체하면 안된다는 문화재위원회의 권고를 무시하고 ‘등록문화재’(52호)인 서울시청사를 해체하려던 서울시의 행위에 급제동이 걸렸다.
서울시청사가 국가 사적 지정과 똑같은 효력을 발휘하는 사적으로 ‘가지정’(임시 지정)된 것은 물론, 파]]></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7003207113&p=kukminilbo
]]></link>
</item>
<item><title><![CDATA[염산 투척 시위자 검거 "사회에 불만 표출하고파"]]></title>
<description><![CDATA[[CBS사회부 김대훈 기자] 촛불집회 과정에서 경찰에게 염산을 투척하고 폭죽을 발사하는 등 폭력시위를 주도해온 시위 참가자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들은 열혈국민이란 조직을 결성한 뒤 폭력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남대문경찰서는 28일 촛불집회에서 염산이 담긴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8104512239&p=nocut
]]></link>
<pubDate><![CDATA[Thu, 28 Aug 2008 10:45:12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잡히면 보수단체가 시킨걸로 하자" 염산투척 7명 검거]]></title>
<description><![CDATA[‘열혈국민’이라는 조직을 만들어 경찰에 염산병을 투척하고, 새총을 이용해 쇠구슬을 쏘는 등 과격 폭력 시위에 적극 가담한 조직원 7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들은 특히 경찰에 검거에 대비해 이 같은 폭력행위를 한나라당이나 보수단체가 사주한 것으로 진술키로 입을 맞춘 것으]]></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0&newsid=20080828104513241&p=ned
]]></link>
</item>
<item><title><![CDATA[염산병 투척 `폭력 촛불시위 모임' 적발]]></title>
<description><![CDATA["대부분 전과자.무직자…사회불만 표출 목적"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폭력시위 모임을 결성해 촛불집회에서 경찰들에게 염산병과 돌 등을 투척해온 시위 참가자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28일 촛불집회에서 염산이 담긴 소형 드링크병과 돌 등을 경찰을]]></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8102115712&p=yonhap
]]></link>
</item>
<item><title><![CDATA[블로그 글 기무사 수사 前 부사관 "자백강요 시달려"]]></title>
<description><![CDATA[[한겨레] 블로그에 사회과학 서적 관련 글을 올려놓고,  등 서적을 가지고 있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이적표현물 소지·배포 등)로 기무사의 수사를 받았던([ 7월16일치 9면]) 육군 제6군단 소속 전아무개 전 하사는 기무사에서 조사를 받은 열흘 남짓을 “회유와 협박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8085104432&p=hani
]]></link>
<pubDate><![CDATA[Thu, 28 Aug 2008 08:51:04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기무사, 무리한 '국보법 적용' 논란]]></title>
<description><![CDATA[[뉴스와 경제]
국군기무사령부가 사회과학서적에 담긴 글을 개인 블로그에 올린 군인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군 검찰에 송치했지만 불기소 처분돼 '억지 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군 검찰에 따르면 기무사는 6군단 소속 전모 하사가 지난달 초 '제국주의론'과 '임금노동]]></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16145011026&p=imbc
]]></link>
</item>
<item><title><![CDATA[10년전 대학생활 꼬투리 현역장교 '이적혐의' 조사]]></title>
<description><![CDATA[[한겨레] 기무사 계속되는 보안법 망령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가 현직 장교의 대학 시절 전력을 문제 삼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에 나서 가족들과 해당 대학 총학생회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6일 김아무개(28) 중위 가족들의 말을 종합하면, 기무사는 지]]></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16210105492&p=hani
]]></link>
</item>
<item><title><![CDATA["1A 쇠고기 맞나요?" 개학 학교급식 ''비상'']]></title>
<description><![CDATA[이달 초 학교급식용 쇠고기, 돼지고기 등급을 조작해 납품한 혐의로 15개 납품업체가 적발된 이후 개학을 맞은 학교들의 학교급식에 비상이 걸렸다.27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 전국적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논란이 거센 가운데 학교급식에서도 쇠고기 등급조작 의혹]]></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8084515397&p=mydaily
]]></link>
<pubDate><![CDATA[Thu, 28 Aug 2008 08:45:15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부산 대형병원 7곳, 미국산 쇠고기 급식에 안쓴다]]></title>
<description><![CDATA[(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에 있는 대형병원 7곳이 급식에 미국산 쇠고기를 쓰지 않기로 결정했다.
26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 따르면 이날 실무합의가 이뤄진 중앙산별교섭에서 중요 의제 중 하나였던 미국산 쇠고기 급식 금지 문제에 대해 전국적으로 106개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8&newsid=20080826175911402&p=yonhap
]]></link>
</item>
<item><title><![CDATA[비닐막 치고 사는 잠실 새 아파트]]></title>
<description><![CDATA[[앵커멘트]
들뜬 마음으로 새 아파트에 입주했는데 바깥 창문조차 없이 지내야 한다면 어떨까요?
서울 잠실의 재건축 아파트 단지에 입주한 주민들이 이삿짐도 풀지 못한 채 비닐막을 치고 살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양일혁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지난달 말 입주]]></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0&newsid=20080828063508519&p=YTN&RIGHT_COMM=R5
]]></link>
<pubDate><![CDATA[Thu, 28 Aug 2008 06:35:08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광우병대책회의, '어청수 파면' 국민청원]]></title>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류지복기자 =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28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 과정에서 발생한 경찰의 폭력과 인권침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어청수 경찰청장의 파면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대책회의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28101611636&p=yonhap
]]></link>
<pubDate><![CDATA[Thu, 28 Aug 2008 10:16:11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한국 근로자 주당 39.2시간" 노동부 발표 논란]]></title>
<description><![CDATA[[CBS사회부 권혁률 기자] 우리나라 노동자의 근로시간이 처음으로 법정근로시간인 주당 40시간 아래로 내려갔다는 노동부 조사결과가 발표돼 논란이 되고있다.
◈노동부 "올 2/4분기 노동시간은 39.2시간"
노동부는 상용근로자 5인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2/4분기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1&newsid=20080827143708464&p=nocut
]]></link>
<pubDate><![CDATA[Wed, 27 Aug 2008 14:37:08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키 키우기 시술 잘못한 의사, 9천만원 배상]]></title>
<description><![CDATA[일명 '키 키우기 시술'을 잘못한 의사에 대해 9천만원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부산지방법원 민사8부(재판장 김동윤 부장판사)는 A씨(23)가 키 키우기 시술을 잘못한 책임을 물어 정형외과 B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의사는 9천만원을 지급하]]></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8084514387&p=mydaily
]]></link>
<pubDate><![CDATA[Thu, 28 Aug 2008 08:45:14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KBS 이병순號 공식 출범..대대적 개혁 예고]]></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7/yonhap/120x120_20080827113012.352.0.jpg'>'사원행동' 첫 출근 저지 충돌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이병순 KBS 신임 사장이 2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 TV공개홀에서 18대 사장 취임식을 갖고 방송의 공정성과 공영성, 독립성 확보 등을 약속하면서 대대적인 내부개혁을 예고했다.
이 사]]></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6&newsid=20080827112212065&p=yonhap
]]></link>
<pubDate><![CDATA[Wed, 27 Aug 2008 11:22:12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관련기사 더 보기] KBS 이병순 사장 취임]]></title>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media/
]]></link>
</item>
<item><title><![CDATA[KBS 이병순 신임사장 첫 출근..사원행동과 마찰 격렬]]></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7/nocut/120x120_20080827114311.250.0.jpg'>[CBS사회부 강인영 기자] KBS 이병순 신임 사장의 첫 출근일인 27일 KBS 사원행동 측이 이 사장의 출근을 저지하면서 진입하려는 이 사장 측과 사원행동 사이에 격렬한 충돌이 빚어졌다.
이날 오전 7시쯤부터이 신임 사장의 임명을 반대하는 사원행동 측 30여 명은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7110711751&p=nocut
]]></link>
</item>
<item><title><![CDATA[KBS 이병순 신임사장, 사원행동 뚫고 '입성']]></title>
<description><![CDATA[【서울=뉴시스】
KBS 이병순 신임사장이 27일 첫 출근에서 KBS사원행동 50여명과 몸싸움을 벌인 끝에 KBS 입성에 성공했다.
이 사장은 이날 오전 9시50분께 자신의 차량인 그렌저를 타고 여의도 KBS 본관 앞에 도착, 청원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첫 출근을 강행했다]]></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7110708747&p=newsis
]]></link>
</item>
<item><title><![CDATA[이 대통령, KBS 이병순 신임사장 임명..정치권 공방 계속]]></title>
<description><![CDATA[[뉴스투데이]
◀ＡＮＣ▶
이명박 대통령이 어제 ＫＢＳ 사장을 임명하면서 이병순 신임 사장이 오늘 공식 취임합니다.
여전히 정치권의 반응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장준성 기자입니다.
◀ＶＣＲ▶
이명박 대통령은
임명제청 하루만에
이병순 KBS 비즈니스 사장을
KBS 신임]]></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27080011158&p=imbc
]]></link>
</item>
<item><title><![CDATA[이병순號, 내부갈등 봉합 과제]]></title>
<description><![CDATA[[서울신문]이명박 대통령이 26일 KBS 새 사장에 이병순 KBS 비즈니스 사장을 임명함에 따라 KBS는 신임 사장 체제에 돌입했다.27일 오전 KBS 본관에서 취임식을 갖는 이 사장은 정연주 전 사장의 잔여임기인 내년 11월 말까지 KBS를 이끈다.
그러나 이 사장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7032929519&p=seoul
]]></link>
</item>
<item><title><![CDATA[野, 국조요구서 제출  與 "정치적 공세"]]></title>
<description><![CDATA[[서울신문]이명박 대통령이 26일 KBS 신임 사장에 이병순 KBS비즈니스 사장을 임명하자 여야 공방이 정점으로 치달았다.
민주당은 ‘언론장악을 통한 신 공안정국 조성’으로 규정하며 대대적인 공세에 나섰다. 민주당은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과 함께 ‘이명박 정부 방송장악]]></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27032952539&p=seoul
]]></link>
</item>
<item><title><![CDATA[오세철 교수 등 체포..국보법 존폐 논란 수면위로]]></title>
<description><![CDATA[오세철(65) 연세대 명예교수 등 사회주의노동자연합(이하 사노련) 회원 7명이 지난 26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전격 체포되면서 국가보안법을 둘러싼 진보와 보수 진영 간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진보 진영 측은 사노련 회원이 공공연하게 북한 체제에 반대하는]]></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0&newsid=20080827144113521&p=ned
]]></link>
<pubDate><![CDATA[Wed, 27 Aug 2008 14:41:13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사노련 7명 체포..보안법 적용 新공안정국 오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7/kukminilbo/120x120_20080827001704.240.0.jpg'>경찰이 오세철(65) 연세대 명예교수 등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 회원 7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전격 체포했다. 그러나 사노련과 오 교수가 북한 정권에 분명히 반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공안정국 조성을 위한 무리한 수사가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지방경]]></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7001705070&p=kukminilbo
]]></link>
</item>
<item><title><![CDATA['국보법 위반' 수사받는 사노련은]]></title>
<description><![CDATA[`혁명적 사회주의' 2월 출범..북한엔 반대
"이적단체 낙인은 무리한 수사" 지적도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국가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의 수사 대상이 된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은 노동자 계급투쟁을 통한 `혁명적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민중민주(PD) 계]]></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6172712865&p=yonhap
]]></link>
</item>
<item><title><![CDATA[오세철교수부인 “5명이 갑자기 들이닥쳐 연행해갔다”]]></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7/khan/120x120_20080827150307.223.0.jpg'>“이명박 대통령의 하나님과 나의 하나님은 다른 것 같다.”
26일 반국가단체 구성 혐의로 체포된 진보학자 오세철 연세대 명예교수(경영학) 부인 유승희씨는 27일 오교수의 체포 당시 순간을 회상하며 이렇게 분통을 터뜨렸다.
유씨는 이날 오전 오교수가 조사받고 있는 서울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7141306143&p=khan
]]></link>
</item>
<item><title><![CDATA["막내야, 너는 국제중 못 보내겠구나"]]></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7/ohmynews/120x120_20080827095306.863.0.jpg'>[[오마이뉴스 김민수 기자]공정택 서울교육감님,&nbsp;대한민국 서울의 교육을 총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세 자녀를 둔 40대 후반의 가장이며, 노부모님까지 포함하여 7인 가족이 한 울타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미 첫째와 둘째는 고등학교 2학년, 중학교 3]]></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2&newsid=20080827095308505&p=ohmynews
]]></link>
<pubDate><![CDATA[Wed, 27 Aug 2008 09:53:08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김진표 "국제중, 초등교까지 입시기관 전락시킬 것"]]></title>
<description><![CDATA[[CBS정치부 안성용 기자]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은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이 국제중학교 설립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중등학교의 평준화를 깨 초등학교까지 입시기관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반드시 재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진표 최고위원은 27일 민주당 확]]></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8&newsid=20080827104310347&p=nocut
]]></link>
</item>
<item><title><![CDATA[국제중 찬성 37%, 반대 58%]]></title>
<description><![CDATA[[머니투데이 최중혁기자][입시과열, 사교육비 우려 커]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강력 추진하고 있는 국제중학교 설립에 대해 찬성 의견보다 반대 의견이 훨씬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설문조사를 의뢰한 결과 국제중]]></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35&newsid=20080826150404612&p=moneytoday
]]></link>
</item>
<item><title><![CDATA[독도 길 이름 '이사부길' '안용복길' 유력]]></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7/yonhap/120x120_20080827145116.130.0.jpg'>공모 마감 결과 1위 차지..울릉군 내달 확정
(울릉=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민족의 섬 독도의 동도와 서도길이 '이사부길'과 '안용복길'로 명명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울릉군에 따르면 독도에 새 도로명을 부여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독도]]></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8&newsid=20080827144712682&p=yonhap
]]></link>
<pubDate><![CDATA[Wed, 27 Aug 2008 14:47:12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교육격차 해소' 기숙형 공립고, 역효과 낼라]]></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7/hankooki/120x120_20080827031302.736.0.jpg'>82곳 선정 2010년부터 신입생 선발… "낙후지역 내 교육격차 심화" 우려이명박 정부가 추진중인‘고교다양화 300 프로젝트’의 하나인 ‘기숙형공립고’82곳이 선정됐다. 농ㆍ산ㆍ어촌 지역의 우수고교와 지역거점 고교가 주축이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열악한 시골 지역의 교육]]></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2&newsid=20080827031303383&p=hankooki
]]></link>
<pubDate><![CDATA[Wed, 27 Aug 2008 03:13:03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기숙형 공립고' 82곳 선정…도·농 교육격차 해소 목적]]></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6/khan/120x120_20080826183110.506.0.jpg'>전국 농·산·어촌 지역 고등학교 82곳이 2010학년부터 ‘기숙형 공립고’로 운영된다.
기숙형 공립고는 새 정부의 ‘고교다양화 300 프로젝트’에 따라 설립되는 학교로 농어촌 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해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6일 ]]></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2&newsid=20080826183110881&p=khan
]]></link>
</item>
<item><title><![CDATA[기숙형 공립고 선정 현황]]></title>
<description><![CDATA[<img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808/26/hani/120x120_20080826225102.263.0.jpg'>[한겨레] ‘기숙형 공립고’ 전남 16곳 최다
경북 13·강원 11·경남 10곳 선정
교육과학기술부가 26일 발표한 기숙형 공립고 82곳은 모두 군 지역에 있는 공립 인문계 고교들이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이 16곳으로 가장 많고, 경북(13곳)·강원(11)·경남(10]]></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6223104701&p=hani
]]></link>
</item>
<item><title><![CDATA[과학고 1~2개 추가지정·영재고  KAIST 부설화 추진]]></title>
<description><![CDATA[【서울=뉴시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 연말까지 과학영재학교 1~2곳을 추가로 선정하고 한국과학영재학교의 KAIST 부설화 추진을 골자로 하는 '영재교육 활성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교과부는 내년 3월 개교하는 1개 학교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2개학교에서 운영]]></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0001&newsid=20080827113206220&p=newsis
]]></link>
<pubDate><![CDATA[Wed, 27 Aug 2008 11:32:06 +0900]]></pubDate>
</item>
<item><title><![CDATA[인권위 "장애인등록증 점자표기 않는 것 차별"]]></title>
<description><![CDATA[【서울=뉴시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점자표기가 돼 있지 않은 장애인등록증을 중증시각장애인에게 발급하는 것은 장애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차별이라고 판단했다.
인권위는 27일 보건복지가족부장관에게 중증시각장애인이 장애인등록증의 내용을 인식하고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description>
<link><![CDATA[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7112009002&p=newsis
]]></link>
<pubDate><![CDATA[Wed, 27 Aug 2008 11:20:0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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