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연정훈 부부, 둘째는 아들

최지윤 2019. 5. 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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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가인(37)과 연정훈(41) 부부가 득남했다.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후 2시께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큰 축복 부탁드린다"고 13일 전했다.

연정훈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도 "굉장히 기뻐한다"며 "아내 곁에서 회복을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정훈은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 '내사랑 치유기'로 연속극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받은 뒤 수상소감을 밝히며 한가인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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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부부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한가인(37)과 연정훈(41) 부부가 득남했다.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후 2시께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큰 축복 부탁드린다"고 13일 전했다.

연정훈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도 "굉장히 기뻐한다"며 "아내 곁에서 회복을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2005년 결혼했으며, 2017년 첫 딸을 얻었다. 연정훈은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 '내사랑 치유기'로 연속극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받은 뒤 수상소감을 밝히며 한가인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가인은 지난해 종방한 '미스트리스' 이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연정훈은 최근 막을 내린 OCN '빙의'에 출연했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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