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워치' 변우석, 현실성 제로 직장 상사가 나타났다

박귀임 입력 2019. 2. 2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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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워치' 변우석이 현실성 없는 오피스 훈남으로 변신했다.

뿐만 아니라 '오피스 워치' 3회에서 김지현 팀장(진소연)이 이사라 대리(백수희)의 기획안을 가로채려는 것을 눈치 챈 하민규 본부장(변우석)은 "아랫사람 빡세게 굴려서 만든 기획안이니까 휴먼 굴림체로 작성했겠죠?"라고 말했다.

이처럼 현실을 반영한 에피소드와 변우석의 심상치 않은 활약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오피스 워치'는 매주 수,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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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오피스 워치’ 변우석이 현실성 없는 오피스 훈남으로 변신했다. 막힌 속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 발언과 훈훈한 외모로 직장인들의 피로회복제로 등극한 것.

웹드라마 ‘오피스 워치:하라는 일은 안하고’(이하 오피스 워치)는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는 직장인들의 일상을 담은 좌충우돌 오피스 시트콤으로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극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변우석은 극중 하민규 본부장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변우석은 까칠하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시선을 끌어 모르고 있다. 매회 갱신하는 멋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청량감을 불어넣고 있기도.

뿐만 아니라 ‘오피스 워치’ 3회에서 김지현 팀장(진소연)이 이사라 대리(백수희)의 기획안을 가로채려는 것을 눈치 챈 하민규 본부장(변우석)은 “아랫사람 빡세게 굴려서 만든 기획안이니까 휴먼 굴림체로 작성했겠죠?”라고 말했다. 이는 웃음과 통쾌함을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현실을 반영한 에피소드와 변우석의 심상치 않은 활약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오피스 워치’는 매주 수,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와이낫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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