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환하게 웃는 허니컷 코치-커쇼 '드디어 역전이야'

뉴스엔 2014. 8. 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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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미국)=뉴스엔 임세영 기자]

8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8회말 무사 1루 상황 저스틴 터너의 역전 2점홈런에 허니컷 투수코치와 커쇼가 환하게 웃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14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터너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6피안타 2볼넷 7탈삼진 3실점하며 시즌 14승 달성에 실패했다. 또 류현진은 오른쪽 엉덩이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되는 불운까지 겪었다.

한편 류현진의 구체적인 복귀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임세영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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