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엿새 만에 경북 주불 진화...남은 건 지리산 산불
■ 진행 : 성문규 앵커, 박민설 앵커 ■ 출연 : 함은구 을지대 안전공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그러면 산불 관련 현재 상황을 함은구 을지대 안전공학과 교수와 함께 더 말씀 나누어보겠습니다.
YTN 2분 전 동영상산불 진화율 96%...이 시각 산청[앵커] 산청·하동 산불은 오늘로 8일째입니다. 어제는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헬기 진화가 거의 이뤄지지 않았죠. 그랬는데 오늘 진화율을 20시 기준으로 96%까지 끌어올렸다는 소식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진화율이 많이 오른 이유가 뭔가요? [기자] 오늘 산림당국은 진화율을 96%까지 끌어올렸는데요. 날이 밝자마자 헬기
YTN 20분 전- 산청 산불 되살아날라…1030여명 투입 야간 방화선 구축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 산불 발생 8일째인 28일 오후 구곡산에서 황점마을 뒷산까지 번진 불이 진화되는 듯하다 다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어 지자체, 소방당국, 경찰 등은 방화선 사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 이날 산불진화율(오후 5시 기준)은 94%를 기록한 가운데 지리산 권역 산불 확산 저지를 위해 진화헬기 43대와 소방차,
뉴시스 26분 전
- 미얀마 강진에 교민 피해 크진 않은 듯…"피해 신고 아직 없다"(종합2보)
(서울=뉴스1) 정윤영 임여익 기자 = 미얀마에서 28일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지진 발생 9시간이 지난 이날 밤 10시 기준 외교 당국에 접수된 현지 교민의 인명 피해 접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아직 모든 교민들의 상황이 확인되진 않아 정부는 대사관을 통해 상황을 계속 파악 중이다. 미얀마 한인회의 최용석 사무총장은 이날 뉴스1
뉴스1 3분 전 - “사랑해요” 전화통화가 마지막…순직 헬기 조종사 아내 오열 문화일보 18분 전
- 사망자 28명, 부상 39명…"추가 진화자원 투입"(종합) 뉴시스 21분 전
- 동영상미얀마 113년 만에 가장 강력한 지진…지각판 교차 '위험지대'(종합) 연합뉴스 22분 전
- "건물 흔들려 뛰쳐나와…전기도 끊겼다" 역대급 지진 덮친 미얀마 중앙일보 43분 전
- 동영상149시간 만에 잡힌 경북 산불…'주말 강풍' 변수 연합뉴스TV 47분 전
- 동영상149시간 만에 역대 최악 산불 ‘주불 진화’…“위험 여전, 긴장감 유지” KBS 2시간 전
- "내란 후 4개월, 참을 만큼 참았다…헌재를 포위하자" 프레시안 2시간 전
- 동영상"경험도 경력" 외교부 인증 '심우정 총장 딸의 35개월 경력'의 비밀 MBC 2시간 전
- 남다른 이진숙 알박기…‘우리 누님’이나 ‘사랑하는 후배’쯤 돼야
‘사랑하는 후배 신동호 국장’을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2인 체제’ 방통위 의결을 거쳐 교육방송(EBS) 사장으로 임명한 뒤 반발이 커지며, 신동호 신임 사장의 출근이 이틀째 무산됐다. 이진숙 위원장이 특수한 친분관계에 있는 인사를 공영방송 요직에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방통위원장 취임 직후엔 문화방송(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한겨레 7시간 전 -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끌려간 건 아닌지 늘 불안했다"
'길거리 언론의 편집장'은 안종필 기자(1937~1980)에 대한 기록이다. 안종필은 1975년 3월 동아일보에서 쫓겨난 후 동아투위 2대 위원장을 맡아 권력의 폭압이 절정으로 치닫던 1970년대 후반 자유언론실천운동을 이끌었다. 신문과 방송이 일체 보도하지 않은 민주화운동과 인권 관련 사건 등을 <동아투위소식지>에 실었다가 구속됐고, 투옥 중 얻은 병
기자협회보 2일 전 - 다들 어렵다 손사래칠 때 그는 반문했다… "시도는, 해보셨어요?"
UHD 3부작 다큐멘터리 ‘바실라’로 한국기자상을 받은 설태주 울산MBC 기자는 2월21일 시상식에 오지 못했다. 25년 근속 휴가를 3년 전에 받았는데, 미루고 미루다 그제야 떠난 까닭이었다. 대리 수상한 서하경 보도국장은 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얼굴이 흙빛이 되고 입술이 부르틀 정도로 일했다….” 지난해 12월에 방송한 ‘바실라’ 제작에 4
기자협회보 3일 전 - 자세히 보아야 접점이 생긴다
[이슬기의 미다시] [미디어오늘 ] “자세히 들여다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6일 KBS1라디오 '열린 토론'에 출연했다. 3·8 여성의 날 특집으로 꾸려진 이날 방송에서는 1시간 남짓 동안 성별 임금 격차, 유리천장, 저출생, 동덕여대 공학 전환 사태 등의 일련의 이슈들을 쭉 훑었다. 방송 말미에 진행자는 예의 그 “그럼 어떻게 해야
미디어오늘 3일 전 - '폭싹 속았수다'가 600억? 국내 제작비가 너무 높은 이유
[유건식의 미디어 이슈] [미디어오늘 ] 최근 국내 드라마의 제작비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에서는 방송사가 제작비 대비 수익성이 낮거나 비용을 만회(리쿱, Recoup)하지 못해서 편성을 감소시킬 정도가 되어 제작비를 낮추어야 한다는 논의가 있다. 다른 측면에서는 국내 제작비가 여전히 할리우드의 1/10 수준이므로 더 많은 제작비를 투
미디어오늘 3일 전
주·월간으로 발행하는 시사전문지 기사를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문화와 생활정보를 담은 라이프 전문지 기사를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