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김새론, 전도연·하정우와 한솥밥

2010. 10. 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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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영화 '아저씨'의 아역 김새론이 엔오에이(N.O.A)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엔오에이 측은 28일 "최근 김새론과 계약을 맺고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오에이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전도연과 하정우, 임수정, 공유 등이 소속돼 있다.

지난해 데뷔작 '여행자'에서 아역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주목받은 김새론은 올해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화 '아저씨'에서 차태식(원빈)과 교감하는 소녀를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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