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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2박 3일간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개최

입력 2008.11.20. 17:55 수정 2008.11.20. 17: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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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8년 11월 28일부터 2박 3일간 서울 남산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되는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은 IT 종사자들 간의 경험 공유와 이질적 도메인들(개발, 테스트, 프로세스, 기획, 디자인 등) 간의 상호 소통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P-camp(Process, Project, Product & People)"와, 실용성은 뛰어나지만 아직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비주류언어와 잘 알려져 있는 주류언어, 다양한 프레임워크와 기타 소통방식 등 모든 종류의 대안적 '언어'에 대해 서로 배우며 즐기는 행사인 "대안언어축제(Agile Language)" 이 두 행사가 합일된 목적인 '배움과 소통, 그리고 놀이'를 주제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연합 행사에서는 집중도와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2박 3일 동안 독립적인 행사 장소와 숙박/숙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배움과 공유'의 장이라고 할 수 있는 OST와/월드카페 방식으로 진행될 - "소통의 시간"뿐만 아니라, 원하는 포지션과 원하는 방법, 원하는 언어로 원하는 것을 만들어 볼 수 있는 - "프로젝트 아우어", 일반 언어 외에도 스크립트, 통계/연산/분산처리, 프레임워크, 툴, 비주얼프로그래밍 등 20여 개의 언어를 접해 볼 수 있는 - "언어 튜토리얼", 현재 IT 업계의 표면으로 부상하고 있는 패러다임들의 권위자들로부터 해당 패러다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 "일반 튜토리얼", 인적 네트워크 형성의 기반이 될 - "아이스 브레이크", 그리고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아우어"에서 경험한 프로젝트의 성공/실패 사례 공유시간과 150여 명의 전체 참가자들의 생각과 깨달음의 공유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 "회고" 등의 코너들이 준비되어있다.

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업체 STA(Softward Test Allience)과 청소년들을 위한 온라인 학습 생태계 필통(filltong.net/)의 전폭적인 지지 하에 IT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이 행사는 다양한 언어들의 튜토리얼을 위해 각 언어별 커뮤니티 또는 업계 종사자들을 초빙하였으며, 스마트플레이스의 류한석 소장, 애자일 컨설팅의 김창준 컨설턴트, STA의 권원일 대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reative Commons Korea)의 윤종수 판사를 포함한 다수의 강사진들이 참여하기로 되어있어 그 깊이를 더하고 있다.

'하나 더하기 하나'가 '둘 이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이번 연합 행사는 IT 분야의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2박 3일 또는 1박 2일 과정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안언어축제 홈페이지(www.altlang.com/pn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출처 : 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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