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 부인상, 발인 3일 오전 11시
뉴스엔[뉴스엔 김종효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코치 송진우가 부인상을 당했다.
한화이글스는 송진우 코치가 지난 7월 1일 오후 9시 부인상을 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42세로 숨진 망인 정해은씨의 빈소는 대전 서구 둔산동 을지병원 장례식장 특2호에 마련된다.
장지는 대전시립납골당에 마련된다.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11시다.

김종효 기자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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