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7주만에 1만선 붕괴…미 경기불안 심화
SBS미국 뉴욕증시가 최근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경기 불안감이 강해지면서 7주만에 다우지수 만선이 붕괴되는 등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0.74%인 74.25포인트 하락한 9,985.81로 마감했습니다.
S&P 500지수는 0.77%인 8.11포인트 떨어진 1047.22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도 1.07%인 22.85 포인트 하락한 2,118.6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김호선netcruis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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