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인공폭포의 겨울빛

뉴시스

【서울=뉴시스】고명진 기자 = 빛축제가 열리는 청계천의 밤은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인다. 22일밤 청계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화려한 빛축제를 즐기고 있다.

서울의 볼거리로 자리매김한 서울 빛축제는 내년 1월 24일까지 계속되면서 연말연시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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