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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열하는 故박 전 회장 유족

뉴시스 | 입력 2009.11.04 16:21 | 누가 봤을까? 40대 여성, 서울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72.현 성지건설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4일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이 조문을 마친 후 오열하고 있다.

chocrysta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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