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해외 신용카드 사용액 급감

배성민 기자 2009. 10. 1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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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배성민기자] 1 ~ 3월 동안 해외에서 사용된 신용카드 금액은 11억 달러로 이전보다 뚜렷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4 ~ 6월에도 12억8300만 달러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국회기획재정위원회 이혜훈 의원과 김재경 의원(이상 한나라당)에게 15일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1분기에 해외 신용카드 사용액은 11억 달러로 집계됐다. 2분기 사용액도 12억8300만 달러였다.

지난해 연간으로는 68억1700만 달러로 올 1 ~ 2분기 사용액은 지난해 분기 평균(17억400만 달러)보다 5 ~ 6억 달러 이상 줄어든 수치다.

2007년 사용액은 63억7300만 달러, 2006년은 48억800만 달러였다. 모바일로 보는 머니투데이 "5200 누르고 NATE/magicⓝ/ez-i"배성민기자 baesm@<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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