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30일 오전 남산3호 터널입구에서 개통을 앞두고 시운전 중인 경사형 승강기 '
남산 오르미'가 남산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올라가고 있다.
남산3호 터널 강북 도심 쪽 입구와 남산 케이블카 주차장을 연결하는 경사형 엘리베이터 '남산 오르미'는 25도의 경사로를 땅 바닥에서 120㎝ 정도 높이에 설치된 레일 위를 운행한다.
남산 오르미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종민기자 jm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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