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7일 중동부전선 최전방 강원 양구군 방산면 일대에서 육군
백두산부대 장병의 10박 11일간 천리행군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한 사병이 힘찬 함성을 지르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출발해 400km 가량의 최전방 산악지대를 걸은 뒤 10일 부대로 복귀할 예정이다. < 전국부 기사참조 > 2009.4.7
hak@yna.co.kr
(끝)
< 긴급속보 SMS 신청 >
< 포토 매거진 >
< M-SPORTS >
< 사진구매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