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CF서도 퀸!…불황도 비껴간 '대박행진'
SBS경기 불황의 한파는 연예계 톱스타들도 비켜가지 못하고 있는데요.
기업들이 긴축경영에 들어가면서 한류스타 배용준 씨 등이 아파트 광고에서 하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김연아 선수는 경기 불황에도 인기와 몸값이 수직 상승하고 있는데요.
최근 국내 대기업의 한 가전제품 전속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이번 광고 출연료는 이른바 '특A급' 배우들이 받는 최고수준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10억 원 안팍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현재 열 개가 넘는 광고의 모델로 나서고 있는데요.
광고계에서 특 A급 배우로는 이효리, 전지현, 김태희 씨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피겨계에서 세계 정상을 차지하며 국민 요정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모습이 광고 모델로서 다른 톱스타들과 차별화되는 인기 요인이라는 분석입니다.
김연아 선수는 다음 달 열리는 4대륙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캐나다에서 훈련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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