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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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컨테이너가 200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불이 나면 아주 위험하겠죠.
대책이 나왔습니다.
조현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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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주거용으로 쓰는
2천 4백여 개의 컨테이너가
대부분 스티로폼 등 불에 잘타는
내장재로 만들어져 있어
화재위험이 큰 것으로
서울 소방본부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는 이에 따라
화재 위험이 높은 주거용 컨테이너 백여 곳에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했습니다.
또 노후된 전기·가스 시설도 교체해
컨테이너의 화재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노량진과 가락동 수산시장에서
판매되는 어패류와 수산식품이
대체로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노량진과 가락동 수산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어패류와 냉동식품, 수족관 등을 검사한 결과
전체의 1%인 23건만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은 부적합 어패류에 대해서는
폐기조치하고 수산시장 내 반입이
금지되도록 조치했습니다
경기도 용인에 국내 최대규모의
방위산업 연구소가 만들어졌습니다.
삼성
탈레스는 무기체계의 핵심 기술과
전자·통신 연구 등을 수행하는
방위산업 종합 연구소를 준공했습니다.
특히 무기체계를 사전에 분석하는
시물레이션 센터가 국내 최초로 만들어져
국방기술의 국산화와 국방예산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조현용입니다.
(조현용 기자 star@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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