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공천헌금' 문국현 대표에 징역 2년 6월 구형

MBC

[뉴스투데이]

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상위 순번 후보로 추천해주는 대가로 이한정 의원으로부터 6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에게 징역 2년6월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어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깨끗한 정치를 내세우면서도 '공천헌금'을 받은 문국현 대표에게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고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문 대표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달 5일 열립니다.

(박상권 앵커 skpark@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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