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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0대 스타-'서동요'의 조현재

뉴시스 | 입력 2006.01.01 16:46

 




【서울=뉴시스】

전도연이 '2005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상대배우 김주혁은 최우수 남자 연기상을 받았다. 최우수 여자 연기상은 '여왕의 조건'의 중견배우 김미숙이 수상했다. 대중적인 인기를 판가름하는 최고인기상은 '봄날'의 조인성과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의 김현주가 수상했다.

↑ SBS 10대 스타-'서동요'의 조현재

연속극 부문에서는 '토지'의 유준상, '사랑공감'의 견미리가 받았고, 특별기획 부문에서는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의 고수와 '패션70's' 이요원이 수상했다. 드라마스페셜 부문에서는 '불량주부'의 손창민, '그린로즈'의 이다해가 수상했다. 단막극 부문에서는 '내 사랑 토람이'의 하희라가 수상했다.

또한 MC특별상은 강호동, 라디오MC부문 특별상 서민정, 조연상은 김갑수, 송옥숙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SBS가 올해 공로상으로 故 김무생씨를 추모했고 아들 김주혁은 상을 대리 수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올 한 해 SBS 드라마를 빛낸 주요 얼굴들인 10대 스타상, '프라하의 연인'의 전도연, 김주혁, '패션70's'의 주진모, 이요원, 김민정,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의 고수, 김현주, '봄날'의 조인성, 고현정, '서동요'의 조현재가 꼽혔다.

또한 SBS가 발견한 새로운 얼굴인 뉴스타상은 '서동요' 이보영, '프라하의 연인' 윤세아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이규한, '그 여름의 태풍' 이재황, '하늘이시여' 윤정희, 이태곤, 조연우 '패션70's'의 천정명, 현영 등이 수상했다. / SBS 제공 < 관련기사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