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회원 350만 명 개인정보 유출
2014. 4. 13. 07:29
교육업체인 천재교육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천재교육 서버를 확보해 지난 2011년 6월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위와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천재교육은 홈페이지에 회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이 유출됐다면서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천재교육은 홈페이지 회원에게 동영상 강의 등 학습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회원 수는 350만여 명입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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