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부부, 함께 눈 치우는 모습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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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슈팀 이민아기자]

문재인 전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의 모습이 오랜만에 포착됐다.

4일 한 트위터 이용자(@ejrrl210)는 "문재인님과 유쾌한 정숙씨"라는 말과 함께 문 전 후보 부부가 함께 눈을 치우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 전 후보 부부는 집 앞 도로에 쌓인 눈을 커다란 삽으로 치우고 있다. 건물 외관으로 미루어 서울 구기동 자택인 것으로 추정된다. 문 전 후보와 김정숙 여사 모두 간편한 점퍼 차림으로 친근한 동네 주민 같은 모습이다.





▲ 4일 서울 구기동 자택 앞에 쌓인 눈을 치우는 문재인 전 대선후보 부부 (사진=twitter@ejrrl210)

문 전 후보는 대선 이후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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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슈팀 이민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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