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대검, 현직검사 비위 혐의 집·사무실 압수수색

뉴시스

【서울=뉴시스】천정인 기자 = 대검감찰본부는 3일 현직 검사가 비리에 연루됐다는 진정서를 제출받고 서울중앙지검 강력부 소속 박모 검사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100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