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안부피해 할머니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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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제공](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48차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 참석한 한 중학생이 자유발언을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2.1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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