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충북지역 여성 856명이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 선언을 통해 "문 후보가 여성의 인권을 보장하고 여성의 다양한 가치가 존중받는 여성행복을 열어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
고용불안과 저임금에 시들어 가고 있는 850만 비정규직의 70%는 여성노동자"라며 "문 후보가 약속한 500만개 일자리 중 350만개는 바로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라고 강조했다.
한편 창조한국당은 이날 전국의 여성 1만명이 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도내 여성 중 문 후보 지지를 선언한 여성들은 가정주부 등 비정치권 인사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노영원기자 ywno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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