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김민영 참여연대 사무처장(맨 오른쪽)이 9일 오전 서울 통의동 참여연대에서
미디어관련법을 강행처리하려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의원 16인에게 전달할 '옐로카드 엽서'를 설명하고 있다. 참여연대는 지난 6월23일부터 모은, "날치기 통과는 안 된다"라고 적힌 옐로카드 2000여장을 이날 발송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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