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위에서 다리미 떨어져 4세 남아 숨져
뉴시스 | 하경민 | 입력 2009.06.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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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봤을까? 40대 여성, 전라
【부산=뉴시스】
29일 밤 10시30분께 부산 사상구 모 아파트에 사는 A군(4)이 자신의 집에서 혼자 놀다 피아노 위에서 떨어진 다리미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에서 A군의 아버지(44)는 "서재에서 혼자 놀던 아이의 비명소리에 놀라 뛰어가 보니 피아노 위에 있던 다리미가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A군이 혼자 놀다 피아노 위에 있던 다리미의 선을 잡아당겨 다리미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하경민기자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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