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무룡산서 또 화재…진화 작업중

뉴시스

【울산=뉴시스】최창현 기자 = 23일 오후 2시13분께 울산시 북구 연암동 무룡산 중턱 옥천암 인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1일과, 휴일인 22일에 이어 이날까지 같은 장소에서의 3번째 산불이다.
현재 울산시 소속 산불진화용 헬리콥터 1대와 관할 공무원 등 200여명이 현장에 출동,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방화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c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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