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지난 '09. 10. 29(목) 차기 강원도 금고를 지정하기 위한 「강원도 금고지정심의위원회(위원장: 행정부지사 강기창)」을 개최하여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와 신한은행이 제출한 제안서 심사·평가를 거쳐 일반·공기업특별·농어촌진흥기금회계금고를 담당할 제1금고는 평가결과 최고점수를 득한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 기타특별·통합관리기금회계금고를 담당할 제2금고는 평가결과 차점을 획득한 신한은행으로 지정하였다고 11. 6(금) 발표하였다.
강원도는 공정한 심사·평가를 위하여 위원회는 변호사 및 공인회계사, 세무사, 금융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하였고, 금융기관이 제출한 제안서는 접수 즉시 금융기관 관계자 입회하에 봉인 후 회의 당일 금융기관 관계자 등 입회하에 개봉후 위원들에게 배부하였다.
또한, 각계 전문가로 위촉된 위원들은 장시간 심도 있고, 공정한 평가를 하였다.
앞으로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과 신한은행은 11월중에 강원도와 금고약정을 체결한 후 2010. 1. 1부터 2013. 12. 31일까지 4년간 도금고를 운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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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강원도청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