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맞고 있는 KARP(
한국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의 대한민국 노령 근로자 선정 작업이 다음 주말 로 마감 되면서 최고령 우수근로자 선정 작업이 진행 되고 있다.
수의사, 택시운전수, 치기공배달, 선박용접원 등 비인기 업종에서 근무하고 있는 올해 후보자들은 70대 후반이 대부분으로 KARP가 선정 기준으로 내놓은 65세 이상이 무색하게 60대는 초기 선정 서류 심사에서 밀리는 등 사회 전반에 고령근로자 인구가 늘고 있다.
2004년 미국의 비영리 민간단체 Experience Works 와 제휴해, Andre Wooten 회장의 한국방문으로 시작된 KARP 노령 근로자 Hero 대상은 6번째를 맞고 있다.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겪는 한국 인구의 고령화에 있어서 노령인구의 활성화와 나이든 사람들에 대한 기업과 사회의 부정적 인식을 소멸시키고 "일"이라는 사회참여를 통해 삶에 새로운 희망을 갖게하는 히어로 대상은 그간 80대, 90대의 일하는 소영웅 들을 찾아내 사회분위기 변화에 앞장서 왔다.
11월 고령자고용강조주간을 맞아 실시될 KARP(한국은퇴자협회) 2009 HERO 대상은 국회에서 환경노동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 사진설명 > 2004년 4월 8일 1차 KARP 노령근로자 히어로 시상식현장. 왼쪽부터 버거킹대표, 다우존팜대표(이상 기업수상), 주명룡회장, Wooten 회장, 박건삼, 노원, 노덕윤(이상 개인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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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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