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재단, 비영리단체와 소셜네트워크를 주제로 ‘제 2회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 개최
뉴시스 보도자료【뉴시스와이어】- 비영리단체가 알아야 할 소셜 네트워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
- 웹2.0 시대의 정보 공유와 관계형성을 다각면적으로 조망 및 적용 예정 -
비영리 공익재단인 다음세대재단(www.daumfoundation.org)이 '제2회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을 오는 11월 20일(금) 서울 양재동 EL타워에서 개최한다. 비영리단체의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웹2.0적 소통을 주제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컨퍼런스 홈페이지(http://changeon.itcanus.net/)를 통해 11월 16일(월)까지 신청 가능하다.
2008년 < 미디어 속에 숨겨진 변화의 키워드 > 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된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에는 비영리단체 관계자 및 기업사회공헌 담당자, 언론인 등 약 3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웹 2.0시대의 소셜 네트워크의 의미를 모색하고 공익적 가치의 소통을 위한 활용 방안 등 비영리 단체가 알아야 할 소셜 네트워크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창의적인 생각들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제2회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의 주제는 ▲ 짧고 신속하게 늘 연결된 세상 ▲ 끊임없이 바뀌고 있는 네트워크 세상 ▲ 창의적 생각의 공유되는 네트워크 세상 ▲비영리와 소셜 네트워크가 만나는 세상 등 4가지이며, 전세계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사회학적, 과학적, 커뮤니케이션적 접근을 토대로 한 다채로운 강연들이 준비되어있다.
이재열 서울대학교 사회학 교수, 정재승 KAIST 교수, 박웅현 TBWA 코리아 크리에이터 디렉터, 이동형 나우프로필 대표이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진으로 참여한다. 또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한국여성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같은 비영리 기관과 대표적 인터넷 기업인 Daum, 글로벌 PR 회사인 인컴브로더, 언론사 한겨레, 시사주간지 시사IN 등이 함께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비영리단체들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세대재단의 문효은 대표(겸 다음 부사장)은 "다음세대재단은 개인들이 창의적이며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특히 미디어를 활용해 사람들 사이의 소통의 장벽을 허무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며 "2009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ChangeON을 통해 비영리단체들이 새로운 미디어 기반이 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그 가치와 메시지를 더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소셜 네트워크라는 주제에 맞게 컨퍼런스 현장에서도 문자나 트위터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등 소셜 네트워크적 실험들을 시도할 예정이며, 현재 참가자 접수 홈페이지에서도 참가자들이 사전에 등록한 프로필과 관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관계망을 보여주는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다음세대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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