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남미 시장 진출, 10일 첫 테스트 실시
넥슨의 대표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브라질에서 서비스 시작
메이플스토리 59번째 서비스국, 현재 전 세계 8천 7백만 유저에게 서비스 중
넥슨이 본격적인 남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의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브라질 내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현지시간으로 오는 6월 10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브라질 서비스는 현지 파트너사인 레벨업 인터렉티브(Level Up! Interactive S.A, 대표 안드레아 베드리코비치, Andrea Bedricovetchi)를 통해 1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브라질은 메이플스토리의 59번째 서비스 국가로, 메이플스토리는 현재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를 비롯,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58개국, 8천 7백만 유저들에게 서비스되고 있다.
메이플스토리를 서비스하는 브라질 파트너사인 레벨업 인터렉티브社는 브라질 최고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라그나로크, RF 온라인 등 다수의 한국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메이플스토리 해외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넥슨의 류인선 실장은 "메이플스토리는 이미 아시아 시장은 물론,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각국에서 게임성을 인정받은 우수한 콘텐츠"라며, "브라질 게임 시장에서도 분명 선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넥슨의 대표 인기 온라인게임인 메이플스토리는 한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활발한 해외 진출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부분 유료화 모델을 정착시킨 게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이플스토리는 브라질에 이어 이후 베트남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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