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터넷 브라우저가 생겼어요" 브라우저도 이제 개인화 시대 [NWS]

2007. 6. 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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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하는 것이 번거러웠거나, 장소에 상관없이 내 즐겨찾기 목록을 사용할 수 없어 불편했거나 무제한의 온라인 파일저장이 필요했던 사람이라면 새로운 브라우저를 사용해 보는 것이 어떨까? 최근 사용자 개인의 맞춤형 정보배달, 개인화 포털사이트 등 개인화 서비스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로그인 기반의 개인화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라우저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NWS(대표이사 노건두)는 파일등록과 관심정보 온라인 등록 기능이 있는 '로드' 브라우저를 로드비닷컴(www.roadbi.com)을 통해 무료 배포하고 있다. 로드는 온라인 기반의 웹브라우저로 기존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제공하지 않는 무제한 파일등록, 개인 인터넷 사용환경 설정, Active X, 플래쉬 차단, 팝업 차단 등의 웹페이지 상세설정, 검색사이트에 가지 않고도 검색을 할 수 있는 멀티검색 등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자동로그인(SSO), 온라인즐겨찾기, 새글알림(RSS) 구독 등 개인화 웹서비스를 제공하는 툴바나 웹사이트들은 있지만 로드처럼 브라우저 안에서 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처음이다. 이제 누리꾼들은 각각의 웹사이트를 방문하지 않아도 다양한 개인화 웹서비스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다.

NWS의 운영책임을 맡고 있는 COO 김정호는 "로드는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의 환경에서 인터넷 웹서핑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고 말하며 이 프로그램의 장점은 "업무, 공부, 생활을 하는데 기본적인 환경이 되어버린 웹사이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드에서 자료를 등록할 때는 태그를 부여해 파일 등록, 즐겨찾기 등록, 페이지 스크랩, 새글알림(RSS) 등록을 할 수 있어 자신의 파일이나 등록자료를 쉽게 검색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에서는 로드비닷컴에 들어가 동일한 자료를 볼 수 있다. 태그를 붙인 즐겨찾기 사이트를 공유하면 사용자들은 가장 많이 즐겨찾기 되고 있는 사이트를 로드비닷컴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웹2.0 개념의 개인화 웹과 지식관리 시스템인 로드맵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있는 COO 김정호는 "사람과 사람, 정보와 정보를 잇는 네트워크의 잠재력은 거대하다"며 "로드 네트워크를 통해 개인과 기업 단위의 정보와 서비스를 사용자 위주로 연결하고 경제와 사회를 고도화 시킬 수 있는 디지털 네트워크 환경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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