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와이어】노조탄압에 흔들림 없는 통합공무원노조,
통합의 기운 2009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분출!
- 대회명 :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간부결의대회
- 일시 : 2009. 11. 8(일) 13:00~14:45
- 장소 :
여의도 국민은행 앞
- 요구 : 통합공무원노조 탄압 분쇄!
대정부 교섭투쟁 승리! 민주노조 사수!
공무원연금 개악저지! 해고자 원직복직 쟁취!
- 참석 : 전국 간부 2,000명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하 통합공무원노조)이 11월 8일 전국노동자대회에 앞서 13시에 통합공무원노조 간부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통합공무원노조는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전국 간부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조 탄압 분쇄! 대정부 교섭투쟁 승리! 민주노조 사수! 공무원연금 개악저지! 해고자 원직복직 쟁취!'를 위한 결의를 다진다.
통합공무원노조는 이 자리에서 최근 행안부의 무자비한 노조탄압을 규탄하고 노조 간부에 대한 징계 및 반노조적 정부정책에 대한 간부들의 강력한 의지를 모아 다가오는 11월 17-18일에 진행될 통합공무원노조 지도부 선거를 힘 있게 진행, 강고한 조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어 같은 날 15시에 진행하는 2009전국노동자대회에 결합하여 전체 노동자의 단결과
이명박 정부의 몰상식한 노조 탄압에 맞선 노동시민사회 연대를 공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통합공무원노조 간부결의대회에는 PSI-JC(국제공공노련 일본본부) 방한단의 연대사와 통합공무원노조 임원선거 후보자의 결의 발언, 노조탄압 분쇄를 의미하는 상징의식 등으로 진행된다.
2009년 11월 6일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출처: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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