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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문학]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박인과 교수, “교회 지도자들 성경문학에 집중해야”

뉴시스 보도자료 | 입력 2009.11.06 18:04

 




【뉴시스와이어】

박인과 문학평론가(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는 "성경은 곧 우리가 닿아야 할 문학의 최고봉이"라고 말한다.

↑ [성경문학]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박인과 교수, “교회 지도자들 성경문학에 집중해야”

"삶과 생명과 복지와 영원한 사랑의 시가 성경의 핵심 부분을 이루고 있다"고 말하며 "목회자들이 성경을 문학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하면 심오한 구원의 서정과 진리의 감성에 넉넉하게 접근하기도 어렵다"고 말하며 "하나님은 우리가 문학적 영성으로 접근하는 길을 열어두었다. 삶 자체가 성경 문학의 핵심에 접근해 있는 사람은 결코 그의 영혼이 혼탁해 질 수 없다"고 말하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성경말씀 자체가 문학적 영성의 창조적 행위"의 빛깔을 띠고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문학은 창조의 행위가 될 수밖에 없으며 그 창조의 질적 가치는 문학의 영성, 즉 하나님의 말씀의 영성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와 그 말씀의 비밀에 의해서 형성된다."고 주장한다.

박인과 교수는 "성경 문학작품의 핵심 요소에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바탕색으로 기저에 깔려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성경 문학은 사람을 살리는 문학이며, 창조의 싱싱한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문학"이라고 말한다. "이에 비해 인터넷에서 익명으로 이루어지는 살인적 언어는 성경문학이 될 수 없다고 말하며, 성경문학이 잘 표출되려면 이웃을 사랑하는 긍정적이며 창조적인 에너지가 깊은 삶의 시간의 수면에 운행되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박 교수는 기독문학평론이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한 독특한 문인으로 평가된다. "한국기독교 역사가 100년이 되었지만 아직 이렇다 할 기독문학의 꽃이 피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직도 성경의 창조적인 문학적 영성에 잘 접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는 박교수의 문학적 행위는 기독문학 즉, 성경문학의 핵심을 두드리며 그 생명과 평화와 풍요로움의 지평을 열고 있는 것이다.

그의 평론은 기독문학적 영성과 기독교 세계관적 관점에서 탁월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문학인들과 기독인들에 의해서 평가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창조문학신문은 기독교적 문서선교의 핵심에 있다. 박교수는 CLN아카데미를 통해 성경문학을 펼치고 있다. 성경문학을 탐색하고 성경문학을 배우고자 하는 자는 CLN아카데미에 수강신청을 하면 된다(0502-008-0101). 창조문학신문은 2010년에도 바이블소설과 바이블수필, 성시, 기독평론 등 다양한 문학 장르에서 기독교 문학적 영성을 계발하고 연구하는 창작물을 신춘문예의 형식으로 공모한다.

녹색문법을 기획한 박인과 교수가 이사장으로 있는 (사)녹색문단은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사랑과 생명의 문학을 펼치고 있다.

"성경의 핵심에서, 혹은 창작물과 천지만물의 일반계시의 핵심에서 성경 문학적 영성을 뽑아내고 전파해야 한다."고 말하는 박인과 교수(문학평론가)의 성경문학의 행보에 의해 앞으로 성경과 문학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감동의 폭이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사)녹색문단, 창조문학신문사

* 본 보도자료는 뉴시스와이어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