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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후 살과의 전쟁 시작

뉴시스 보도자료 | 입력 2009.11.06 15:32

 




【뉴시스와이어】수능 후 최대 관심사는 '다이어트'

11월 12일, 2010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은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1년 동안의 노력이 결과로 맺어지는 중요한 날인만큼 공부는 물론이고 남은 한주동안의 컨디션 조절도 소홀히 할 수 없다.

벌써부터 수능시험을 치룬 고 3 수험생들을 타깃으로 한 마케팅이 활발하다. 외모에 관심이 많은 나이인 만큼 화장품업체들의 메이크업강의가 줄을 잇고, 영화·공연 등 할인행사도 풍성하다.

↑ 수능 후 살과의 전쟁 시작

또 하나 바빠지는 곳이 바로 성형외과로 '수능성형'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수험생들이 발길이 증가한다. 수능시험 후 대입까지 여유로운 시간으로 성형하기엔 제격이며 그동안 못했던 외모 에 대한 관심을 실컷 쏟는 것이다.

한참 외모에 관심이 많을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공부에 매달려 제대로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마음껏 즐기고, 대입을 앞두고 외모의 변화도 꾀하려는 것인데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다이어트다.

수능을 앞둔 고 3 수험생 김희재 양은 "수능때문에 1년 동안 살이 부쩍 찐 것 같다"며 "수능시험이 끝나면 살 빼서 교복이 아닌 예쁜 치마를 실컷 입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조건 굶어보기도 하고 친구들과 삼삼오오모여 헬스나 수영 등 운동을 하기도 한다. 또 단기간 빠르고 확실한 효과를 얻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학생들도 적지않다.

JK성형외과 체형성형전문 배준성 원장은 "수험생들은 대부분 운동량이 부족하고 오랜시간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다 보니 복부와 다리에 지방이 쌓이게 된다"며 "지방흡입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학생들의 경우 비수술적요법인 HPL 레이저지방용해술이 인기"라고 말했다.

HPL 레이저지방용해술은 지방흡입을 하지 않고도 약물과 레이저를 이용하여 지방을 용해시켜 지방흡입과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비만치료법이다. 마취가 필요치 않으며 일상생활에 지장이 거의 없이 간단히 시술받을 수 있다.

지방을 제거하고자하는 부위에 여러가지 약물로 이루어진 HPL(Hypotonic Pharamacologic Lipodissolution)용액을 별도의 절개선없이 피하지방조직에 주입한 후 지방세포를 녹이는 효과가 있는 어코니아레이저와 외부초음파를 각각 15분씩 해당부위에 조사한다. 약물의 작용과 더불어 간편하게 지방세포를 파괴하여 체내에서 저절로 흡수되게 함으로써 국소비만의 해결에 효과가 탁월하며 늘어진 피부의 탄력회복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부위에 따라 약 30분~1시간의 시술시간이 소유되며 2주일 간격으로 최소 3회, 평균 6회 정도 시술받게 된다. 개인에 따라서는 1회의 시술만으로도 국소비만부위의 사이즈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도움말 : (성형외과전문의/체형성형전문) 종합성형전문센터 JK성형외과 배준성 원장 >

참조: JK성형외과는 지난 1998년 개원한 이래 지난 12년간 약 4만 여건 이상의 안면윤곽 수술을 비롯해 가슴성형, 체형성형, 눈·코성형, 안티에이징, 모발이식 등 각 분야 전문 의료진을 갖춘 국내 대표적인 종합성형전문센터이다.

출처:JK성형외과

* 본 보도자료는 뉴시스와이어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