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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행사에 임직원 1,900명 자원봉사

뉴시스 보도자료 | 입력 2009.11.06 14:16

 




【뉴시스와이어】- 남산, 서울숲, 인천 소래포구, 시흥 등 전국에서 청소ㆍ환경 정비ㆍ금융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 펼쳐

한국씨티은행(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7일 한국씨티 소속 임직원 1,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4회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활동을 가졌다.

씨티의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은 전 세계 수백개 도시에서 수백개의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는 전 세계적인 자원봉사 운동으로 씨티 직원들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자원봉사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06년에 제정된 이래 해마다 열리고 있다.

한국에서도 "그린씨티, 클린씨티(Green Citi, Clean City)"라는 구호아래 24개 지역에서 41개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펼쳐진다. 남산 야외식물원 소나무 비료주기 및 위해식물 제거, 서울 숲 나무 비료주기, 인천소래포구 해양생태공원 쓰레기 수거, 시흥 YWCA 버들캠프장 환경정화, 수원 화성행궁 및 성곽 청소 등 환경활동을 비롯해 씽크머니와 같은 청소년 금융 교육활동, 사랑의 연탄배달, 해비타트 새희망 프로젝트, 우리동네 숲 만들기, 아름다운 가게 자선바자 및 전국 각지 영업점의 자체 봉사활동이 진행된다.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은 이 날 남산 위해식물 제거행사에 참석하여 "지역사회 공헌의 날은 전세계 90여개국의 4만여명의 씨티 직원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속해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경제가 어려울 때일수록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가 더욱 필요하다. 많은 한국씨티 가족들이 기꺼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은 금융교육, 여성 및 다양성 증진, 지역사회 개발, 환경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국내 NGO파트너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YWCA와 씽크머니 금융교육, 석세스 프로그램, 여성지도자상을 협력하고 있으며, 이화여자대학교와는 글로벌 금융아카데미를 협력하고 있다. 한국금융연구원과는 차세대 금융인재양성프로그램을, 한국중소기업연구원과는 여성기업인상 및 여성기업아카데미를, 헤비타트한국지부와는 사랑의 집짓기를, 서울그린트러스트와는 우리동네 숲 만들기를 해마다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한국씨티 임직원들이 관련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참고로 씨티 직원들이 전세계에서 11월 7일 글로벌지역사회 공헌의 날에 실시하는 주요 자원봉사 활동 사례는 다음과 같다:

아태지역: 홍콩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국제 해안 가꾸기' 행사를 펼치고, 필리핀에서는 태풍 케트사나 피해 지역에서 수백명의 자원봉사자가 구호활동을 펼친다. 씨티 중국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상쇄하고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내몽고 지역에 "씨티 숲"을 만들어 5천 그루의 나무를 심기 위한 캠페인 모금 활동을 벌인다. 인도네시아에서는 1천명 이상이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공공 예술 공간을 청소하며, 호주에서는 재활용 의류 수집, 기금 모금, 노숙자 기거 시설 페인트칠, 양로원 점심 식사 준비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별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200개 이상의 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폴란드에서는 어린이 대상 금융 교육이 있을 예정이고, 영국에서는 중등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실 건축, 이집트에서는 금융 교육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한편 케냐에서는 씨티 직원들이 중등 교육을 위한 교실을 만들고, 가뭄 피해 주민들에게 식량과 의류를 기부할 것이다.
라틴 아메리카: 아르헨티나에서는 생태 보호지역 삼림 복원 프로젝트 등 환경 관련 봉사 활동에 수백명의 씨티 직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브라질에서는 학교 시설 복구, 공원 숲 조성 등 12개의 활동이 펼쳐지며, 학교 시설 단장, 양로원 및 보육원 방문도 있을 예정이다. 엘살바도르에서는 2천명의 씨티 직원 및 가족,친구들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수준 향상 목적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멕시코: 바나멕스 직원들이 50개 이상의 도시에서 도심 공원을 중심으로 플라스틱 병 수집 활동 및 기타 생태 보호 활동을 주최한다.
북미: 공공서비스 혜택이 적은 청소년 및 가족 대상으로 미국 전역에서 금융 교육이 이뤄진다. 미주리 주에서는, 주택 보유자 보호 이벤트에 참여, 씨티 고객들의 주택 압류 예방 지원활동을 벌인다. 텍사스 주에서는 청소년 및 가족 대상 금융 교육, 공원 청소, 지역 보건소 페인트칠 활동, 폭력 피해 여성 구직 능력 강화 코칭 활동 등이 펼쳐진다. 뉴욕 주에서는 학교 시설 단장,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Winter Wishes" 선물 및 포장, 공원 나무 심기 등이 있을 예정이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현지 지역발전 단체와 손 잡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활동을 벌인다. 메사츄세츠 주에서는 보호시설 이용자들에게 음식을 만들어 제공한다.
한편, 북미, 영국, 중국 전역에서는 폐 휴대폰, 배터리, 액세서리를 수거하여 깨끗이 수리한 다음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가정폭력방지 관련 비영리 단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출처:한국씨티은행
* 본 보도자료는 뉴시스와이어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