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민본21', "사퇴 거부 관련 입장 오후에 정리"

YTN | 입력 2009.06.08 10:11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제주

 




당 지도부 사퇴와 조기 전당대회를 요구해 온 한나라당내 개혁 성향 모임인 '민본21'은 박희태 대표가 사퇴 요구를 거부한 데 대해, 오후 3시에 다시 모임을 열어 최종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민본21' 김선동 대변인은 오늘 오전 회동을 마친 뒤 이같이 밝히고, 먼저 원희룡 쇄신 특위 위원장을 만나 지도부의 진의를 정확히 파악한 뒤, 오후 회동 전이라도 기본적인 입장이 정리되면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민본21'을 비롯한 소장파 의원 등 쇄신파는 당 지도부가 오늘까지 용퇴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당장 내일부터 연판장을 돌리거나 농성을 하는 등 집단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압박했습니다.

김종욱 [jwkim@ytn.co.kr]
☞ [다운로드] 생방송과 뉴스속보를 한 눈에...YTN뉴스ON
☞ YTN 긴급속보를 SMS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