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형기자] 청와대는 30일 최근 전국 52개 극장 190개 상영관에서 상영되고 있는 `대한늬우스-
4대강 살리기` 홍보 광고가
이명박 대통령의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중앙일보는 이날 `4대강 살리기 홍보 광고를 영화관에서 틀자는 아이디어도 이 대통령이 직접 냈다`고 보도했다.
청와대는 "극장광고는 국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에서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의 광고물을 통해 정부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향상시킬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국이 기획한 것"이라며 "중앙일보의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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