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국회 환경노동위 추미애 위원장을 방문해
비정규직법안 처리를 촉구하다 설전을 벌인 뒤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번 임시국회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비정규직법 해결을 위해 열렸던 5인 연석회의는 서로의 의견차이로 29일밤에 결렬됐다. 2009.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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