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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군 60년래 최초 여성 주임원사 탄생

매일경제 | 입력 2009.11.05 20:53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강원

 




창군 60년 만에 여군 주임원사가 처음 탄생했다. 육군은 5일 장미정 원사(44)가 75보병사단 독수리연대 주임원사로 임명돼 이날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육ㆍ해ㆍ공군 통틀어 제1호 여군 주임원사인 데다 전투부대에서 여군 원사가 배출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지휘관 보좌 및 병사교육을 주관하는 주임원사는 계급장 모양대로 '부사관의 별'로 불리며, 각종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야만 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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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정 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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