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스) 강진욱 기자 = 4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외교통상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최로 열린 제3차 공적개발원조(ODA) 서울국제콘퍼런스에서 오전 세션 사회를 맡은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울펜슨개발센터장은 ODA 규모를 늘리면 원조를 받은 나라 경제가 성장해 장차 한국 상품을 수입할 수 있게 되고 장기적으로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것이 된다고 말했다. 사진 가운데가 린 센터장. 2009.11.4
kj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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