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역 불암교에서 열린 `당현천 친환경하천 조성사업 통수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이사업은 만년 건천이었던 당현천 총연장 2.65㎞ 구간에 총사업비 316억원을 들여 물길을 열어주는 하천복원사업이다. 200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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