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김지선 기자 =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서귀포시 강정마을 강동균 회장(가운데)이 4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강 회장은 이날 "환경영향평가서를 졸속으로 심의, 통과시킨 제주도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 위원 8명을 상대로 내일 제주지법에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2009.11.4 < < 지방기사 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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