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티모셴코 전 총리 석방
2014. 2. 22. 21:20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우크라이나의 핵심 야권 지도자인 율리아 티모셴코 전 총리가 22일 석방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티모셴코 전 총리는 2010년 대선에서 빅토르 야누코비치 현 대통령에게 패배한 이후 정치 보복 논란 속에 직권남용 혐의로 징역 7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해왔다.
우크라이나 의회는 이날 표결에서 티모셴코 전 총리를 즉각 석방하는 안을 압도적 다수로 가결했다.
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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