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박주선, 정동영과 '3자연대' 추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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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천정배 의원과 박주선 의원은 23일 정동영 전 의원과 '천정박 연대'를 목표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약 30분간 광주시내 모처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천정배 의원 측 관계자가 전했다.
천 의원 측 관계자는 뉴시스와 가진 전화 통화에서 "양측이 호남 정치 개혁과 복원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야권 연대를 위한 첫 단추로 우선 3자 연대를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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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연 손정빈 기자 = 신당 창당을 준비 중인 천정배 의원과 박주선 의원은 23일 정동영 전 의원과 '천정박 연대'를 목표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약 30분간 광주시내 모처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천정배 의원 측 관계자가 전했다.
천 의원 측 관계자는 뉴시스와 가진 전화 통화에서 "양측이 호남 정치 개혁과 복원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야권 연대를 위한 첫 단추로 우선 3자 연대를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정 전 의원은 21일 천 의원을 만나 "호남 정치 복원과 야권 개혁을 위해 참여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적극적으로 고려해보겠다"는 답변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동영 전 의장은 다음 주 초 정치재개 선언을 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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