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경제]
한나라당은 이번주 중 정몽준 대표 직속으로 세종시
태스크포스 형태의 세종시 논의 기구를 공식 발족시킬 예정입니다.
당 핵심 당직자는 "이번 주 중 당내 세종시 논의기구를 구성할 계획이며, 4선의 정의화 의원을 팀장으로, 10여명의 원내외 인사로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음주 초쯤
정운찬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나라당 지도부와 정 총리, 정정길 대통령실장이 참석하는 고위 당, 정, 청 회의가 열려 세종시 구상에 대해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준호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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