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국민의당에 입당하는 일 없을 것"
2016. 2. 11. 10:47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최재천 의원은 일부 언론이 자신의 국민의당 입당이 임박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 절대로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며 부인했습니다.
최 의원은 YTN 기자와의 통화에서 국민의당에 입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국민의당 관계자들의 희망 사항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른바 김한길계로 분류되는 최 의원은 지난해 12월 더민주를 탈당했으며, 김한길 의원이 국민의당 합류를 선언한 뒤 줄곧 입당 가능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이승현[hyun@ytn.co.kr]
▶ 야생 코끼리 난동으로 마을이 통째로 '쑥대밭'
▶ 러시아, 한국 정부에 "완전한 헛소리" 격한 반응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퇴폐 업소 신고자인 줄 알고" 집단 폭행..혼수상태
- 굶주린 북극곰에 습격 당했다..'가까스로 탈출'
- 삼촌의 난폭운전 차에서 도망친 중학생
- '연변 리틀 싸이' 전민우, 지병으로 사망 '애도 물결'
- "나 솔직하니?"..하니, 정직한 실제 몸무게 공개
- 검찰,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 통보...옛 사위 특혜채용 의혹 관련
- "뼈저리게 반성"…백종원 사과에 더본코리아 장중 14%대 급등
- [속보] 안동시 "하회마을·병산서원 주민 대피 재난문자"
- 미얀마 7.7 강진에 144명 숨져...태국 고층빌딩도 '와르르'
- 일주일간의 사투 끝 주불 진화...'역대 최악의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