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썰전' 하차한 이철희 소장, 더민주 입당.. 권미혁 여성민우회 공동대표도
박홍두 기자 2016. 1. 19. 20:45
[경향신문] 더불어민주당이 20일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51)과 권미혁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57) 영입을 발표한다.
더민주 핵심 관계자는 19일 “20일 이 소장과 권 대표의 입당식을 한다”고 밝혔다.
이 소장은 최근 ‘썰전’에서 하차하고 언론사 칼럼 집필도 중단해 더민주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는 설이 돌았다.
권 대표도 시민단체에서 오래 활동한 인사로 올해 총선에서 비례대표 출마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박홍두 기자 phd@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주민 “헌재 재판관 중 한두 분, 별개 의견 쓴다고 시간 끈단 얘기 들려”
- [단독]의성 산불 일주일…‘실화’ 용의자 조사는 시작도 못했다
- ‘지리산 산불’ 턱밑까지 번졌는데도…남원시, 유럽 출장 강행 논란
- [단독] 울산대 의대생들도 전원 ‘복학 신청’ 결정…서울대 이어 두 번째
- 이재용·곽노정, 시진핑 만났다…글로벌 기업 CEO 40여명과 함께 회동
- [전문]곽종근 “대통령님, 정녕 의원들을 끄집어내라고 지시한 적 없으십니까”
- [단독]명태균, ‘오세훈 비공표 여론조사’ 13건 중 최소 12건 조작했다
- 단순 ‘경험’을 ‘경력’으로?…꼬리 무는 심우정 딸 채용 특혜 의혹
- 이복현 금감원장, 정부에 “상법 개정안 거부권 부적절” 의견서 보내
- [단독]노상원, 여인형에 100여단장 비위 제보…정보사 장악 위한 기획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