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신종플루가 유행하면서 혈액이 많이 부족하다면서요?"
5일 오후 전남대 후문에 있는
대한적십자사 `
헌혈의집'에서 송광운 광주 북구청장과 구청 청년간부회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이날 북구청 직원 21명은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헌혈을 하는 사람들이 급감했다는 소식에 자발적으로 릴레이 헌혈에 나섰다.
북구청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헌혈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헌혈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글=신재우 기자. 사진=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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