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에 걸린 멧돼지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도심지역에 멧돼지가 상습 출몰해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14일 광주 5개구청에 따르면 동구 50여 건, 남구 7건, 북구 18건, 광산구 27건 등 광주에서만 올 한 해 100건이 넘는 멧돼지 피해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은 지난 7월 광주 동구 소태동의 한 밭에서 멧돼지가 그물망을 뜯고 침입하려다 그물에 얽혀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는 모습. 이 밭은 지난해부터 수차례 멧돼지로 인한 작물 피해를 입자 그물망을 설치했으나 피해를 완전히 막아내지는 못했다. 2012. 11. 14 < < 지방기사 참조·독자제공 > >

areum@yna.co.kr

(끝)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